소상공인방송정보원·한남대학교 성공적인 전통시장 홍보 위한 외국인 서포터즈 발대식 및 MOU 체결

-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국내 방문 외국인 관광객 대상 국내 전통시장 ‘알림이’ 역할 기대-

□ 소상공인방송정보원(임병재 원장)과 한남대학교(이덕훈 총장)는 10월 17일 한남대학교 대회의실에서 ‘외국인 대상 전통시장 홍보를 위한 업무협약서’ 체결 및 린튼글로벌비즈니스스쿨(이하 LSGB)의 국내 · 외 재학생들로 구성 된 제1기 전통시장 글로벌 서포터즈단 발대식을 진행하였다

◦ 이번 전통시장 서포터즈단으로 선정 된 LSGB학생들은 국내 재학생 6명과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 유학생 10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지원단 활동은 오는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을 계기로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우리나라 전통시장의 고유한 멋과 매력을 각 나라별 언어로 콘텐츠화 하여 국내 · 외 온라인 홍보 활동을 한다. 또한 학생들은 평창동계올림픽 시작 전에 올림픽 인근 전통시장을 직접 연계 방문하여 다양한 전통시장 체험 · 평가 · 교류 활동 등을 진행하게 된다.

◦ 전통시장 세계화를 위한 이번 MOU 체결식에는 16명의 글로벌 서포터즈단 학생들을 포함해서 임충식 산학협력부총장과 임병재 소상공인방송정보원장을 비롯하여 소상공인방송정보원 및 린튼글로벌비즈니스스쿨 실무책임자들이 함께 참여하였으며, 발대식을 시작으로 소상공인방송정보원에서는 이번 달 글로벌 서포터즈단과 함께 대전 중앙시장에 위치한 청년몰 방문 체험교육 등 전통시장 관련 교육에 들어간다.

◦ 임병재 소상공인방송정보원장은 “이번 전통시장 서포터즈의 적극적 홍보를 통해 성공적인 평창올림픽 개최와 더불어 국내 전통시장이 세계우수시장으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으며, 제1기 서포터즈단으로 선정 된 헤리슨(미국) 학생은 “평소에 관심 있던 SNS 콘텐츠를 평창올림픽과 연계해서 국내 재학생들과 함께 제작하게 되어 굉장히 기대되고, 해외에도 한국을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되 뿌듯하다.” 면서 각오를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