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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방송, ‘16년 출범 동시 “지정기부금 단체” 승인.. 성장기반 마련

작성자
방송원
작성일
2016-10-04 14:15
조회
36
기부 의지 촉진과 방송 공익성 입증한 제도적 성과

지정기부금 단체 승인.. 단체 및 기업 기부금 후원 '세제혜택'

□ 지난 30일 소상공인방송정보원(원장 임병재)에 따르면 “지난 9월 30일 기부하는 금액에 대해 세제혜택을 주는 제도로 기획재정부가 지정하는 공익목적을 수행하는 법인 ‘지정기부금 단체’에 최종 승인됐다.”고 말했다.

○ 이 같은 결과는 2016년에 새롭게 출범한 소상공인방송정보원이 운영하는 소상공인방송에 대한 공익성을 재확인하는 상징적 측면에서 매우 값진 성과라 할 수 있다.

○ 이번에 ‘지정기부금 단체’ 승인으로 소상공인방송정보원은 소상공인 및 전통시장 분야에 대한 기부의지와 유통대기업의 동반성장을 위한 상생협력 파트너로서의 참여기회를 넓혀 나갈 것이라고 조심스럽게 전망했다.

□ 임병재 원장은 “소상공인방송정보원은 우리 사회의 경제적 약자인 소상공인․전통시장 상인 및 창업․경영 정보 제공을 위한 방송채널 운영으로 서민경제 활력에 부응할 수 있는 중요한 방송채널로 자리매김 할 것이며, 이번 지정기부금 단체 지정이 이 같은 비전을 실현하는데 중요한 밑거름이 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 더불어 “지정기부금 단체 승인으로 인해 우리 소상공인방송정보원의 공익방송채널인 소상공인방송을 통해 높은 양질의 방송콘텐츠를 제공함으로 대국민의 호감도 개선과 상인의 이익을 대변하고 정보 불균형 해소에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소상공인방송은 3년(‘14 ~ ‘16) 연속 공익채널에 선정되었으며,

○ 방송원은 기부금을 활용한 사업으로 소상공인·전통시장 상인을 위한 ‘시사·보도’, ‘경영정보 제공, 교육기능’ 등 혁신적인 방송 콘텐츠 제작, 소외 지역 및 계층을 위한 문화·예술행사, 미디어를 활용한 홍보 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