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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방송, 4년 연속 공익채널 선정

작성자
방송원
작성일
2016-11-15 14:58
조회
68
(1) 임병재 원장                            (2) 소상공인방송정보원                                (3) 소상공인방송

                      

소상공인방송 공익성 입증한 제도적 성과

‘16년 소상공인방송정보원 출범과 함께 공익채널로 도약

□ 소상공인방송정보원(원장 임병재)이 운영하는 소상공인방송이 2016년에 이어 2017년도 방송통신위원회 사회복지분야 공익채널에 재선정됐다.

○ 공익채널은 방송통신위원회에서 유료방송 시장의 다양성과 공익성 확보를 목적으로 매년 공익성 방송분야를 고시하고 신청 사업자 간의 비교심사를 통해 선정한다.

○ 금번 고시분야로 ‘사회복지’, ‘과학·문화진흥’, ‘교육지원’ 3개 방송분야가 제시되었으며 소상공인방송(yestv)은 개국 5년만에(2012년 4월 개국) 4년 연속 사회복지분야 공익채널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 이 같은 결과는 2016년에 새롭게 출범한 소상공인방송정보원이 운영하는 소상공인방송에 대한 공익성을 재확인하는 상징적 측면에서 매우 값진 성과라 할 수 있다.

○ 사회복지분야 공익채널은 사회적 소수자를 대변하고, 관련 정보 제공을 편성 목표로 하는 방송채널을 심사 평가하여 선정하는데, 소상공인방송이 4년 연속 공익채널로 선정되면서 경제적, 사회적 약자인 소상공인 및 전통시장의 권익을 대변하는 국내 유일 전문 방송채널로서 가치를 인정받은 것이다.

○ 소상공인방송의 공익채널 유효기간은 2017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이며, 현재 전국 케이블TV 69개사 및 KT Olleh tv(255번), SK Btv(271번), LG U+tv(175번)를 통해 송출되고 있다.

□ 임병재 원장은 “상업방송 위주의 유로방송 시장에서 사회복지분야 공익목적의 방송채널은 상대적으로 송출권 확보가 어려운 것이 현실인데, 소상공인방송은 이번 공익채널 4년 연속 재지정에 따른 송출권역의 확대가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 소상공인방송정보원 홍순현 국장은 “소상공인방송은 앞으로 전국 630만 소상공인과 1372곳의 전통시장 권익을 대변하는 국내 유일의 방송채널로서 역할과 의무를 더욱 충실히 이행할 것”이라며 “공익채널 선정을 기반으로 보다 많은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상인들이 실질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방송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소상공인방송은 ‘16년 6월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으로부터 소상공인방송정보원으로 독립법인화 하였다. 지난 9월에는 기획재정부로부터 지정기부금 단체 승인을 받았다. 소상공인방송정보원 임병재 원장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부이사장, 시장경영진흥원 원장 직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