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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칫집에 묵파시던 어머니대부터 시작한 대대손손묵집 성공비결

작성자
방송원
작성일
2017-09-05 11:41
조회
30
잔칫집에 묵파시던 어머니대부터 시작한 대대손손묵집 성공비결

-60년세월, 사랑받는 묵집 대대손손묵집 성공비결 공개-

 

□ 지독히도 가난하던 시절, 도토리묵을 쑤어다 잔칫집에 파시던 어머니 대부터 시작해 지금은 1,000명 이상의 손님이 찾는 맛집으로 성장한 묵집, 대대손손 묵집 김찬영 사장의 성공과 인생이야기가 소상공인방송 「성공스토리 지금까지」를 통해 방송된다.

 

□ 가난한집 장남, 사춘기를 겪을 새도 없이 먹고 살기위해 14살에 상경해 나쁜짓 빼고 안해본 일 없다는 김찬영 사장은 어린 시절 이발업부터 골동품 판매까지 다양한 업종에서 악착같이 돈을 벌었다.

 

◦ 지금은 경기도 포천시에서 묵집을 운영하는 김찬영사장은 이날 방송에서 대대손손묵집이 다른묵집과 비교해 사랑받는 다양한 비결을 공개했다.

 

◦ 뽕잎가루를 넣어 만든 묵으로 특허를 등록하는 한편, 최고의 맛을 내기위해 오랜 시간을 들이고 시간마다 불 조절을 하는 등 정성을 다해 묵을 쑬 뿐 아니라 그리고 손님의 편의를 최고로 생각하는 세심한 서비스까지 갖추어 지금의 성공을 거둔 대대손손 묵집.

 

□ 김찬영사장의 자세한 성공스토리와 인생이야기는 8월31일(목) 밤9시 소상공인방송 「성공스토리 지금까지」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