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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죽은 잠바 살려 연매출 6억 기록하는 잠바수선가게

작성자
방송원
작성일
2017-09-05 11:41
조회
34
숨죽은 잠바 살려 연매출 6억 기록하는 잠바수선가게

-대기업 패딩수선도 맡아 고치는 동네수선가게의 반란-

 

□ 숨이 죽은 패딩에 충전재를 넣어 되살리기도 하고, 안감과 겉감의 찢어지거나 망가진 천을 교체하는 등 값비싼 패딩을 수선해 작은 동네에서 연매출 6억을 기록하는 수선가게 지큐리폼의 성공비결이 6일 밤 9시, 소상공인방송 「성공스토리지금까지」에서 밝혀진다.

 

□ 오랜 기간 재단기술을 배워 이태원에서 양복을 만들던 테일러였던 그는 친구와의 동업으로 잘 알지 못하던 전기분야의 사업을 시작해 부도가 나 경제사범으로 복역하는 등 굴곡진 젊은 날을 보냈다.

 

◦ 마음을 다잡고 다시 최고의 의류업체 수선실에 입사할 만큼 실력이 있던 박재길사장, 남들이 할 수 없는 손 기술로 그 능력을 인정받아 기술 하나로 개인사업장을 개업하게 되었다.

 

◦ 작은 동네수선가게에서 대기업의 점퍼수선을 담당하는 한편 패딩수선기술을 더 발전시켜 전국구로부터 몰려드는 일감에 승승장구하던 좋은 날도 잠시 그에게 찾아온 병마로 다시 힘든 날을 겪어야만했다.

 

□ 지금은 완치되어 아내와 함께 다시 패딩수선전문점의 1인자로서 성공을 거둔 지큐리폼 박재길사장의 성공비결과 파란만장한 인생이야기가 6일(화) 밤9시 「성공스토리 지금까지」를 통해 방송된다.